기능성 유효성분 기준 · 전체 성분표와 다를 수 있음
성분을 누르면 그 성분이 든 다른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정보 제공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검출: 레티놀, 하이드록시피나콜론레티노에이트 / 살리실릭애씨드, 카프릴로일살리실릭애씨드
함께 쓰면 자극·건조가 겹칠 수 있습니다. 금기는 아니며(여드름·기미에서 병용 치료 사례 있음), 산은 아침·레티노이드는 밤으로 시간을 나누거나 격일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출: 레티놀, 하이드록시피나콜론레티노에이트
레티노이드는 UVA에 의해 분해되어 효과가 떨어집니다. 저녁에 사용하고 낮에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티노이드를 사용하는 기간에는 낮에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출: 아스코빅애씨드 / 살리실릭애씨드, 카프릴로일살리실릭애씨드
둘 다 낮은 pH에서 작용해 민감한 피부에는 자극이 겹칠 수 있습니다. 효능이 서로 상쇄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자극을 느끼면 시간대를 나눠 사용하세요.
출처: 공식몰(VT) · 수집일 2026-07-21 · 검수상태 자동수집
문헌 근거가 있는 성분 조합 기준의 참고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장벽 지질 3요소가 함께 있어야 장벽 회복이 온전합니다
각질층 지질은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자유지방산의 조합으로 구성됩니다. 손상 피부에 한 성분만 바르면 장벽 회복이 오히려 지연되고, 세 가지를 함께 줘야 정상 회복된다는 연구(동물 모델)가 근거입니다. 세라마이드 제품을 고를 때 콜레스테롤·지방산이 같이 배합된 제형이 이 원리에 부합합니다.
콜레스테롤 함유 제품 →Man et al., Arch Dermatol 1993 (지질 단독 도포는 장벽 회복 지연, 혼합은 정상화)
이 제품 안에 이미 조합됨: 아스코빅애씨드 + 토코페롤 — 광손상(자외선) 보호 효과가 단독 사용보다 커집니다
이 제품 안에 이미 조합됨: 레티놀, 하이드록시피나콜론레티노에이트 + 나이아신아마이드 — 장벽을 보강해 레티노이드 초기 자극(붉어짐·건조)을 줄입니다
이 제품 안에 이미 조합됨: 레티놀, 하이드록시피나콜론레티노에이트 + 판테놀 — 보습·진정으로 레티노이드의 건조·자극을 완충합니다
비타민C(아스코빅애씨드) + 구리펩타이드 조합은 함께 쓸 때 주의 — 구리 이온은 아스코빅애씨드의 산화를 촉진합니다. 다만 화장품 레이어링에서의 효능 저하를 직접 측정한 연구는 없습니다. 굳이 겹쳐 바르기보다 아침·저녁으로 나누면 충분합니다.
알부틴 + 산(AHA/BHA) 조합은 함께 쓸 때 주의 — 알부틴은 강한 가수분해 조건에서 하이드로퀴논을 방출할 수 있습니다. 산 제품과 한 용기에 섞지 말고, 개봉 후 오래되었거나 변색된 제품은 사용하지 마세요. (국내 유통 40개 중 9개에서 HQ 검출, 2개 기준 초과 사례)
제품 순서는 짝 성분의 함량 공개·농도 기준 정렬이며 광고·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