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유효성분 기준 · 전체 성분표와 다를 수 있음
성분을 누르면 그 성분이 든 다른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정보 제공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검출: 레티날
레티노이드는 UVA에 의해 분해되어 효과가 떨어집니다. 저녁에 사용하고 낮에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티노이드를 사용하는 기간에는 낮에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공식몰(엑시스와이) · 수집일 2026-07-28 · 검수상태 자동수집
문헌 근거가 있는 성분 조합 기준의 참고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광손상(자외선) 보호 효과가 단독 사용보다 커집니다
수용성(비타민C)·지용성(비타민E) 항산화제가 서로를 재생하며 보완합니다. 15% 비타민C + 1% 비타민E 병용 시 광보호가 단독 대비 상승했고, 페룰릭애씨드를 더하면 제형 안정성과 광보호가 추가로 개선됩니다. 아침에 함께 사용한 뒤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조합이 대표적입니다.
아스코빅애씨드 함유 제품 →Lin et al., J Am Acad Dermatol 2003 (비타민C+E 병용 광보호 상승)Lin et al., J Invest Dermatol 2005 (페룰릭애씨드가 C+E 용액 안정화·광보호 배가)
장벽을 보강해 레티노이드 초기 자극(붉어짐·건조)을 줄입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세라마이드 등 장벽 지질 합성을 늘려 피부 장벽을 강화합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보습제를 병용하면 트레티노인 적응기(레티니제이션)의 자극이 완화된다는 임상이 있습니다. 레티노이드 사용 전후에 함께 쓰기 좋은 조합입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함유 제품 →Draelos et al., Cutis 2006 (나이아신아마이드 보습제가 트레티노인 내약성 개선)Tanno et al., Br J Dermatol 2000 (나이아신아마이드의 세라마이드 합성 촉진)
장벽 지질 3요소가 함께 있어야 장벽 회복이 온전합니다
각질층 지질은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자유지방산의 조합으로 구성됩니다. 손상 피부에 한 성분만 바르면 장벽 회복이 오히려 지연되고, 세 가지를 함께 줘야 정상 회복된다는 연구(동물 모델)가 근거입니다. 세라마이드 제품을 고를 때 콜레스테롤·지방산이 같이 배합된 제형이 이 원리에 부합합니다.
콜레스테롤 함유 제품 →Man et al., Arch Dermatol 1993 (지질 단독 도포는 장벽 회복 지연, 혼합은 정상화)
보습·진정으로 레티노이드의 건조·자극을 완충합니다
판테놀(프로비타민B5)은 보습과 표피 재생 보조 효과가 보고되어 있어, 레티노이드 사용기의 건조함을 완충하는 용도로 함께 쓰기 무난합니다. 레티노이드와의 직접 병용 임상은 없어 이론적 조합입니다.
판테놀 함유 제품 →덱스판테놀 함유 제품 →Ebner et al., Am J Clin Dermatol 2002 (덱스판테놀 국소 사용 종설)
레티노이드 + AHA/BHA 조합은 함께 쓸 때 주의 — 함께 쓰면 자극·건조가 겹칠 수 있습니다. 금기는 아니며(여드름·기미에서 병용 치료 사례 있음), 산은 아침·레티노이드는 밤으로 시간을 나누거나 격일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품 순서는 짝 성분의 함량 공개·농도 기준 정렬이며 광고·추천이 아닙니다.